[헤럴드POP=강진희기자]취향 데이트 선택에서 한종백, 김규현이 녹음실 데이트를 즐겼다.
31일 방송된 XtvN ‘한 쌍’에서는 아홉 남녀의 취향 데이트가 그려졌다.
취향 데이트에서 녹음실을 선택한 한종백은 이선주를 기다렸지만 김규현이 등장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서로 “네가 올 줄 알았어. 혼자가 아니라 다행이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이선주는 타로카페에서 박세웅을 만났다. 이가은은 이재광을 생각하며 롤러장으로 향했지만 이재광은 타로카페에서 이선주를 만나고 기뻐했다.
한종백, 김규현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의사인 김규현은 한종백의 굳은 목을 풀어주었고 이어 셀프 침놓기를 선보였다.
한편 ‘한 쌍’은 금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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