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정글의 법칙'캡쳐]
[SBS='정글의 법칙'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정글의 법칙'에서 강남이 성게알을 맛보고 사냥모드에 돌입했다.

31일 오후 10시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에서는 컴백한 신화를 비롯해 강남이 게스트로 출연해 팬들을 반갑게 했다.

병만족은 재활용 장비를 마련하고 바다사냥에 나섰다. 병만족 멤버들은 곧 주변을 돌아다니며 먹을 수 있는 수확물 채취에 나섰다.

몸집만큼이나 성게 알이 푸짐한 성게들을 강남이 발견했고, 강남은 성게를 깨뜨려 맛보자 마자 "맛있다. 잡자"라며 사냥모드에 돌입했다.

물에 발만 담그고 손쉽게 성게를 획득한 강남. 강남은 뾰족뾰족한 성게를 잡아 올렸다.

에릭과 앤디는 여전히 바다 속에 잠수해 고군분투 중이었다. 의욕 넘치는 두 남자 앞에는 여러 물고기가 왔다갔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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