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지진희의 엉뚱한 실험이 펼쳐졌다.

3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거기가 어딘데??'(연출 유호진)에서는 코멘터리 편으로 미방분을 대방출했다.

대장 지진희는 탐험을 떠나기 전 회의에서 집 옷장에다가 넣어두는 제습제품을 사막에 가져가면 물이 생기지 않을까라는 엉뚱한 발상을 했고, 기어코 '물 먹는 ㅇㅇ'을 사막에 들고 가 웃음을 안겼다. 지진희는 진지하게 물이 생길지 안 생길지 궁금해했고, 다음 날 물은 생기지 않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거기가 어딘데??'는 예측 불가한 대자연의 위대함을 직접 체험하는 탐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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