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지진희는 리더자질 검증을 통과한 캡틴이었다.
3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거기가 어딘데??'(연출 유호진)에서는 코멘터리 편으로 미방분을 대방출했다.
사막 대탐험을 떠나기 전, 리더를 선발하기 위해 제작진은 퀴즈를 준비했고, "은지는 할머니 댁에 가는 데 10분에 12km씩 가는 기차를 2시간 15분 동아 타고, 남은 거리는 1분에 80m씩 가는 빠르기로 걸었습니다. 할머니 댁까지의 거리가 164km라면 은지가 걸어갈 시간은 몇 분일까요?" 등의 다양한 문제로 눈길을 끌었다. 지진희와 조세호가 연이어 정답을 맞춰 브레인으로 등극했다.
한편 '거기가 어딘데??'는 예측 불가한 대자연의 위대함을 직접 체험하는 탐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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