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인스타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슬기의 여동생이 박슬기 부부가 참 잘 맞는다고 칭찬했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제가 한번 해보겠습니다' 코너에는 박슬기와 고영배가 출연했다.

박슬기는 "얼마 뒤에 여동생 생일인데 얼마 전에 싸웠다"며 여동생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녀는 여동생이 예쁘다며 아직 미혼이라고 밝혔다. 그러자 박명수는 "형부 같은 남자를 만나야 하지 않겠냐"고 말했고 이에 박슬기는 "동생이 '둘이 참 잘 맞는다. 내 스타일은 아니다'고 말한다"며 "동생 취향이 확고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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