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승리의 비장의 카드가 나왔다.

1일 방송된 tvN ‘짠내투어’(연출 손창우, 안제민) 39회에는 양으로 승부하는 설계자 승리의 저녁 식사가 그려졌다.

승리는 이날 구랑위 해산물 맛집으로 멤버들을 데리고 갔다. 승리는 “승츠비 투어 마지막이니만큼 ‘와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드셔도 된다”라며 “배부르게 드시고 좋은 숙소에 가서 이렇게 자도 되나 싶을 정도로 주무시면 된다”라고 자신했다.

이어 “조식에 아꼈던 게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주문을 받기 위해 종업원이 오자 승리는 멤버들에게 “중국에서는 절대 음식을 6개만 시키면 안 된다”라며 “사형수가 죽기 전에 6가지 음식을 주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짠내투어’ 멤버들은 1인 1메뉴에 추가적으로 2가지 메뉴를 더 주문해 성대한 저녁식사를 했다. 특히 승리가 강력하게 추천했던 마라탕은 박나래는 물론이고 세정의 대만족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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