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다양한 글로벌 시청자들이 모였다.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1박 2일 시즌3’(PD 유일용)에서는 글로벌 시청 특집이 전파를 탔다.

글로벌 시청자 특집이 꾸며졌고, 전 세계에서 온 ‘1박 2일’ 애청자들이 멤버들과 함께 팀을 이뤘다. 멤버 한 명과 시청자 3명이 한 팀으로 구성됐고, 한 시청자는 “한국어, 러시아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총 5개 국어를 할 수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멤버들은 “김종민보다 한국말을 잘 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1박 2일 시즌3’는 전국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갖가지 에피소드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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