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희주 기자] 피오와 김종민이 애써 맞춘 직쏘퍼즐이 엎어져 무용지물이 될 뻔 했다.
1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 TVN'대탈출'에서 피오와 김종민이 애써 맞춘 직쏘퍼즐을 모두 다 엎을 뻔 했다.
신동과 유병재가 점자편지를 발견해 실마리를 풀어낼 동안, 퍼즐에 집중하던 피오와 김종민은 애써 맞춘 점자퍼즐을 맞췄다.
그런데, 갑자기 직쏘퍼즐이 올려져있던 테이블이 순식간에 두동강이 났다.
이를 확인한 강호동은 테이블을 확인한 후 '여기에 있던 전자장치가 일부러 직소퍼즐이 맞춰지면 두동강 되게 만들어둔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장동민은 '이런 나쁜 방송국 놈들'이라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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