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광수와 유재석이 배신을 했다.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연출 정철민, 이환진, 김한진)에서는 ‘진실 혹은 도전’ 특집에 이엘리야, 이시아, 이주연, 김지민, 선미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단체 도전에 실패하자 모두 배신자가 누군지 궁금해했고, 7인 중 사탕 개수 꼴찌는 감옥으로 2호실로 가야 했다. 제작진은 이광수와 유재석이 7개를 내 공동 1등을 차지했다고 밝혔고, 멤버들은 “참 뻔한 그림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리고 전소민, 양세찬이 6개씩 내 공동 2등을 차지했고, 하하, 송지효, 김종국 중 김종국이 2호실에 갇히게 됐다.

한편 ‘런닝맨’은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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