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강산에의 일드클럽이 오픈했다.

2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강산에의 일드클럽에 빠져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산에가 일드클럽에 간다는 말에 멤버들은 한껏 기대에 찼다. 비록 잠이 몰려오기는 했으나 클럽이라는 말에 들뜬 분위기가 확연했다. 양세형은 “난 가자마자 러쉬할 거야”라고 기대에 차 있었다.

하지만 트럭을 타고 이동할수록 불길한 기운이 엄습하자 멤버들은 장기하를 소환하기에 이르렀다. 역시나 도착한 곳은 클럽과는 거리가 멀어보이는 로터리 한 가운데. 보니 표지판은 물론 도로 곳곳에 양보(Yield)라고 쓰여있었다.

강산에는 “제주도에 와서 노래를 부르고 싶은데 다 주택가라서 할 수가 없더라”며 밤늦게 혼자 찾아와 노래를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속속 강산에의 친구들이 도착하며 일드클럽의 분위기가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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