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김병만이 작은 키의 애환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갈릴레오:깨어난 우주'에서는 10억 분의 1 초소형 태양계 만들기에 도전하는 MDRS 체험 196기 크루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10억 분의 1 초소형 태양계 만들기에 도전하기 위해 직접 행성들의 축소 사이즈를 제작했던 크루들. 이날 방송에서는 이를 화성 안에 설치하는 작업을 이어갔다. 직접 거리를 재어 행성들을 설치하는 김병만과 닉쿤. 이들은 피트를 미터로 환산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각 거리들을 계산해 행성들 설치에 나선 김병만과 닉쿤은 수성의 자리를 기록하기 위해 망치로 봉을 설치했다. 하지만 무언가 어색한 망치질. 이에 하지원은 로버를 몰아 김병만과 닉쿤에게 향했다.
문제점은 바로 키. 병만은 김병만은 로버에 올라서서 망치질을 했고 키 때문에 망치질하지 못한 것에 대한 굴욕을 맛봐야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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