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윤도현이 남북정상회담 공연을 위해 귀국길에 올랐다.
2일 방송된 tvN '이타카로가는길'에서는 불가리아로 떠난 윤도현과 하현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조식을 먹으며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하현우는 "내가 다 뿌듯하면서 긴장도 된다"고 밝혔다.
윤도현은 "오늘 소유가 온다 기사가 다 떴더라"고 말했다.
이에 하현우는 "우리한테는 말 안해주면서 다 말하고 다닌다"며 제작진에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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