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표예진과 배우 현우가 3개월 째 핑크빛 열애 중이다.
3일 오전 표예진의 소속사 팬 스타즈컴퍼니 측은 헤럴드POP에 "본인 확인 결과, 표예진과 현우가 3개월 째 열애 중이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현우의 소속사 측 관계자도 "두 사람이 3개월째 열애 중인 것이 맞다"며 "동료로 지내오다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지난 6월부터 3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 출연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두 사람은 당시 교제를 시작하지는 않았지만, 최근 마음을 확인하고 연인으로 거듭났다고. 한편 표예진은 지난 7월26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김지아 비서 역으로 열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우는 지난 8월30일 막 내린 MBN 드라마 '마녀의 사랑'에서 남자주인공 마성태 역으로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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