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표예진이 배우 현우와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확인 중에 있다.
3일 표예진의 소속사 팬 스타즈컴퍼니 측은 현우와의 열애설과 관련해 "사실 확인 중"이라고 헤럴드POP에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표예진과 현우가 3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 내용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 출연해 호흡을 맞춘 바, 최근 연인으로 거듭났다고.
한편 표예진은 지난 7월26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김지아 비서 역으로 열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우는 지난 8월30일 막 내린 MBN 드라마 '마녀의 사랑'에서 남자주인공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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