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tv연예통신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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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희주 기자]조인성이 영화 '안시성' 촬영 중 촬영 현장의 스태프들을 위해 덧버선을 돌린 훈훈한 일화가 공개됐다.

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안시성'의 배우들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배우 '남주혁'은 "조인성 선배님의 미담은 익히 들었지만 직접 함께 촬영을 하니 그 미담을 직접 볼 수 있었다"고 말했고, 이어 조인성이 직접 시장에서 공수한 덧버선을 촬영장의 스태프와 출연진에게 선물한 일화가 공개됐다.

이를 들은 MC는 "엑스트라까지 모두에게 다 선물한 것이냐"고 물었고 배우 배성우는 "그러기엔 엑스트라까지 합하면 3만명이다"고 말하며 재치있게 대답을 대신했다.

한편 ‘섹션TV 연예통신’은 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