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vN '복수노트2' 캡처
XtvN '복수노트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사무엘이 잘생긴 외모로 카페 손님들을 사로잡았다.

3일 방송된 XtvN '복수노트2'(연출 오승열, 서재주/ 극본 한상임, 김종선, 심미선)7회에서는 카페 일일카페를 나선 김사무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과제를 위해 모인 서로빈(김사무엘 분)과 오지나(안서현 분)외 친구들은 오지나 이모 카페에 모였다.

과제중이던 친구들 사이에서 서로빈은 홀로 힘들어 하는 오지나의 이모를 보며 직접 도와주기로 결심했다.

이모는 "할 수 있겠냐"며 걱정스럽게 묻지만, 알바 경력을 살린 서로빈은 잘생긴 외모와 알바 실력으로 손님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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