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 사진=서보형 기자
이보영 /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연기 퀸 이보영이 화려한 드레스를 뽐냈다.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홀에서 '제13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가 열려 배우 이보영, 정연주, 진기주, 정혜성, 경수진, 채정안 등이 참석했다.

이날 시상식의 사회는 가수 겸 배우 수영과 아나운서 전현무가 맡았다.

남다른 모성애를 선보였던 드라마 '마더'의 주연배우 이보영은 여자 연기자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보영은 "드라마를 보시고 위로 받고 치유 받았다는 분들이 많았다. 저 역시 그랬다. 감독님, 작가님, 모든 스태프 분들, 그리고 드라마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벅찬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올해로 13회를 맞은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18'은 한국방송협회와 사단법인 서울드라마어워즈 조직위원회에서 주최하는 국내 유일의 국제 드라마 시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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