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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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과 아나운서 전현무가 웃음이 만발하는 레드카펫을 연출했다.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홀에서 '제13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가 열려 다니엘 린데만, 샘 해밍턴, 후지이미나, 오타니 료헤이, 유타카 마츠시게 등이 참석했다.

올해로 13회를 맞은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18'은 한국방송협회와 사단법인 서울드라마어워즈 조직위원회에서 주최하는 국내 유일의 국제 드라마 시상식으로 MC는 수영과 전현무가 맡았다.

흑백의 대조되는 패션을 뽐낸 수영과 전현무는 등장부터 남다른 케미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두 사람은 MC로 첫 호흡을 맞추는데에 설렘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취재진의 수영 단독샷 요청에 전현무는 한동안 벽을 보고 서있어야 해서 웃음을 자아냈다.

폭소가 만발했던 시상식 레드카펫의 현장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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