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엄마아빠는 외계인'에서 오광록이 에디킴과 만나 기타를 배우게 됐다.
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엄마아빠는 외계인'에서는 오광록의 '초록'가득한 일상이 공개됐다.
오광록은 누룽지밥에 시원한 물까지 담아 간단한 반찬과 함께 조촐한 식사를 즐겼다.
식사를 마친 오광록은 외출에 나섰다. 그는 기타를 사기 위해 악기 상가에 들렀고, 이어 마음에 든 기타를 구입해 콧노래를 부르며 누군가를 만나러 향했다.
오광록을 콧노래까지 부르며 설레게 한 이는 바로 에디킴. 에디킴은 환하게 웃으며 오광록을 맞았고 오광록은 에디킴과의 친분에 대해 "아들 시원의 친구이자 저의 동무다"라고 얘기했다.
에디킴은 "삼촌이 갑자기 기타 가르쳐 달라고 하셔서 오랜만에 뵈었다. 누구 가르쳐본 적도 없고, 광록 삼촌은 분명 가르쳐드리기가 어려울 것 같은데 조금 걱정된다"라고 인터뷰에서 강습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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