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변정민이 요리실력을 자랑했다.
4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의 식탁 '소확행' 라이프가 그려졌다.
이날 스페셜 게스트로 나온 변정민의 집은 주부들의 로망 그자체인 주방을 자랑했다. 변정민의 주방은 넓은 공간에 정리가 잘 된 냉장고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변정민은 8분요리 '샤크슈카'라는 요리를 설명했다. 변정민은 능숙한 칼질로 양파를 자르는 모습도 보이며 "카레만 할 줄 알면 모두가 할 수 있는 요리다"며 요리의 간단함을 어필했다.
VCR을 보던 주부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장영란은 "한시간 두시간 요리한 것처럼 퀄리티가 너무 좋아 보인다"며 변정민의 요리 실력을 칭찬했다. 이휘재 역시 "샤크슈카 맛집에 가서 먹어봤다. 아내도 좋아한다"며 변정민 8분요리 '샤크슈카'의 맛을 보장했다.
이어 변정민은 5분 요리 '초리초 볶음'과 2분 요리 '귤 샐러드'도 소개했다. 짧은 시간에 비해 요리 비주얼은 완벽했다. 변정민은 "글로벌 손님들을 대접하기 위해 갈고 닦은 실력이다"며 오랜 노력임을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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