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드림업엔터테인먼트 김명현 대표와 세이온미디어 임성균 대표는 지난 2018년 8월 31일 미디어 콘텐츠 제작의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은 연기자,가수,모델, 뮤지컬배우 등 매력적인 아티스트들이 있는 드림업 엔터테인먼트와 방송프로그램, 영화제작, 광고제작 등 방송 프로그램 제작업체인 세이온미디어 양측간의 MOU 라는 점에서 앞으로 두 회사가 그려나가는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특히 이날 '드림업엔터테인먼트의 김명현' 대표는 "드림업엔터테인먼트가 앞으로 펼칠 문화&연예 전반적인 활동에 있어서, 이번 MOU 체결이 오션스 프링스의 철학과 가치를 기반으로 미디어를 통해 다음 세대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고자 하는 드림업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대중문화 선도 활동에 한층 더 박차를 가하게 된 것 같다"며 이번 MOU의 소감을 전했으며 '세이온미디어의 임성균' 대표 또한 "새로운 생각과 이야기, 서로 다투지 않고도 서로 더욱 행복해지는 문화의 힘을 슬로건으로 한국과 아시아를 넘어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행복한 세상, 문화 강국을 꿈꾸는 세이온미디어에게 이번 MOU는 항상 새로운 이야기로 영상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세이온 미디어에게 큰 힘이 되어 줄 것이다"라는 기대감을 전했다.
이번 MOU 협약식에는 세이온미디어의 임성균 대표, 고보견 사장,박광현 부사장, 황은오 작가, 디렉터 팀장 본부장 등 세이온미디어 임직원들과 피디 작가, 그리고 드림업엔터테인먼트의 김명현 대표와 소속 아티스트인 서준, 이치호, 장이삭, 이명로, 박순호, 양승웅, 이시형, 진서, 진주언, 한영배, 우한솔, 조현수 등이 자리를 함께 했으며 세이온미디어의 박광현 부사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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