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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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박서준과 류이호가 훈훈한 비주얼 대결을 펼쳤다.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홀에서 '제13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가 열려 배우 박서준, 황찬성, 류이호, 프로듀서 모리츠 핫손베르그, 데보라 리, 스테픈 코비니, 배우 다니엘 가드, 후안 페라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팬들의 함성을 한 몸에 받은 박서준은 독보적인 피지컬로 댄디한 슈트 핏을 뽐내 시선을 끌었다.

이어 대만 영화 '안녕 나의 소녀'로 로맨틱한 이미지를 구축한 류이호는 한국어로 인사를 전하며 한국 팬들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박서준과 류이호의 급이 다른 비주얼로 훈훈했던 현장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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