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김제동의 톡투유2'캡쳐]
[JTBC='김제동의 톡투유2'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김제동의 톡투유2'에서 폴킴이 회차가 지날수록 노련해지는 모습을 보여 김제동을 흐뭇하게 했다.

4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김제동의 톡투유2'에서는 '행복한가요, 그대'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게 됐다.

가족을 사랑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많은 방청객들의 이야기가 이어졌고 곧 패널들이 등장했다.

오늘의 패널은 유리와 정재찬, 폴킴. 유리는 밝은 얼굴로 "여러분의 톡투 유리입니다"라고 인사했다.

시작부터 김제동과 친남매같은 케미를 뿜어낸 유리와 더불어 폴킴은 미리 준비한 듯한 멘트를 능숙하게 친 후 쑥스러워했다.

1회때 살짝 긴장했던 모습과 다르게 회차가 지날수록 노련해지고, 잔망스런 모습까지 보이는 폴킴에 김제동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정재찬은 "부끄럽지 않은 스승이 되려고 한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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