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김제동의 톡투유2'에서 이국주가 출연해 폴킴과의 친분을 얘기했다.
4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김제동의 톡투유2'에서는 '행복한가요, 그대'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게 됐다.
공감 트리오 패널 셋, 유리와 폴킴, 정재찬이 등장해 인사를 마쳤고 이어 또 다른 게스트로 개그우먼 이국주가 등장했다.
'으리, 의리한 그녀'라는 타이틀로 소개된 이국주에 많은 사람들이 환호하며 그녀를 환영했다.
김제동은 이국주에 남자로서 나는 어떠냐고 물었고, 이국주는 미묘한 표정을 지으며 제대로 대답하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국주는 폴킴과는 라디오 DJ를 하며 만난 소중한 누나 동생 사이라고 밝혔다. 정재찬은 폴킴과 자리를 바꿨고, 이국주는 폴킴에 대해 "평소에 말이 정말 많다. 저한테도 엄청 까분다"고 친분을 과시했다.
모든 걸 공유하는 사이라는 이국주의 말에, 폴킴은 "제가 입만 뻥긋하면 국주누나는 큰일난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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