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핫펠트 예은이 다이어트에 대해 언급했다.
4일 방송된 KBS2 '1대100'에는 핫펠트 예은이 1인으로 등장해 100인과 5000만 원의 상금을 두고 대결을 펼쳤다.
이날 "걸그룹으로서 다이어트는 숙명이 아니냐"는 MC의 질문에 "최근에 컴백을 앞두고 10kg을 감량해봤다. 오래 보면 된다. 조금 조금씩 뺀다."고 자신만의 장기를 보고 하는 다이어트법을 공개했다. 이어 예은은 "음식은 아침에 먹으면 된다. 운동은 발레와 필라테스를 한다."며 "TV를 보며 발레 동작을 하면 효과가 좋다"고 운동법 역시 공개했다.
요요에 대한 질문에선 "요요는 늘 항상 있다"며 진솔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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