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양세종의 직진이 그려졌다.
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연출 조수원|극본 조성희)에서는 우서리(신혜선 분)에게 고백하는 공우진(양세종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연주회에 오르는 것을 포기한 우서리는 다음 날 상쾌한 모습을 일어났다. 이어 전날 공우진이 자신에게 "좋아하는 여자니까"라고 고백했던 것을 뒤늦게 떠올렸고, 설레어 했다. 거실에서 마주친 공우진은 우서리에게 "머리 예뻐요"라며 직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는 열일곱에 코마에 빠져 서른이 돼 깨어난 '멘탈 피지컬 부조화女'와 세상과 단절하고 살아온 '차단男'. 이들의 서른이지만 열일곱 같은 애틋하면서도 코믹한 로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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