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엄마아빠는 외계인'에서 황신혜가 딸과 함께 이태원 데이트에 나섰다.
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엄마아빠는 외계인'에서는 황신혜 모녀의 일상이 공개됐다.
댄스수업을 받고 실력이 늘었다는 황신혜는 이진이와 이진이의 친구 엘리자베스 앞에서 신상 댄스를 자랑하며 즐거워했다.
황신혜는 이태원으로 외출을 가는 엘리자베스와 이진이를 따라 클럽 데이트를 즐겼다. 신나는 음악과 맛있는 안주에 황신혜는 어깨를 들썩였고 즐거워했다. 이진이는 요즘 유행한다는 스파이더맨 춤을 가르쳐줬고 황신혜는 동작을 응용해 새로운 댄스를 만들어냈다.
딸 이진이보다 더 신난 황신혜는 마치 20대로 돌아간 듯 자신만의 댄스를 보여줬다.
이진이는 엄마의 팔을 낚아채더니 또 다른 댄스를 가르쳐줬다. 황신혜는 진지한 얼굴로 열심히 '창문닦아'댄스를 따라하더니 다른 응용 동작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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