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진환의 독특한 취향이 전해졌다.

4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171회에는 최근 루시드 드림에 빠져 있다는 진환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진환은 아이콘 멤버들이 꼽은 뇌섹남으로 눈길을 끌었다. 비아이는 진환이 멤버들 중 가장 상식이 많다며 “넓고 얕다”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책을 많이 읽었냐는 말에 진환은 “궁금한 게 있으면 집요하게 찾아보는 편”이라고 밝혔다.

요즘 어떤 것에 관심이 있냐는 말에 진환은 루시드 드림(자각몽)을 꼽았다. 그는 “그 세계를 깊게 파보면 되게 심오하고 재미있는 게 많다. 저는 숙달이 돼서 루시드 드림 중급 정도 된다. 등급이 실제 존재하진 않는다”라고 밝혔다.

타일러는 자신 역시 자각몽을 설계할 수 있다며 열띈 대화를 나눴다. 진환은 “경험을 하고 나니 계속 검색하고 찾아보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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