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캡처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영화 '안시성'의 출연자들이 스튜디오를 찾아 영화 소개를 했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안시성'에 등장하는 배우 조인성, 남주혁, 배성우, 박병은이 출연했다.

남주혁은 "저희 영화는 9월 19일 근처 극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다. 제목은 '안시성'이다"고 했다. 이어 조인성은 "영화에 대한 소개는 검색창에 쳐보시면 정확하게 나온다. 저희말고도 여러 배우들이 나온다.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했다.

다음으로 박병은이 "더운 여름에 촬영을 시작해서 추울 때 끝났다. 5개월 동안 찍었다. 다른 것보다도 사람을 얻었다는 것이 좋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배성우는 "모든 말에 동감한다. 다만 정정할 것은 7개월에 걸쳐 영화를 찍었다. 추석 때 개봉 예정이다. 12세 관람가다. 적당히 자극적인 영화다. 5학년이 손 잡고 와서 보기 좋다. 5학년 커플들 환영한다"고 센스있게 영화 소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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