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김강우가 '현지에서 먹힐까'의 재출연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tvN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 제작발표회가 열려 이연복 셰프, 김강우, 서은수, 이우형PD가 참석했다.
이날 김강우는 "다음 예능에 대한 도전은 이게 시즌3도 준비하는 것 같더라"면서 "'현지에서 먹힐까' 유럽이나 남미편을 생각하시는 것 같아서 준비를 잘 하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홍석천 형님이 계속 호시탐탐 노리고 계신다더라. 그걸 또 칼날같이 잘 커트해서 준비해야 한다"면서 "개인적으로 예능 도전이 너무 재밌었다. 사실 하루에 몇 시간은 개인 시간을 주는 줄 알았는데 그런게 전혀 없고 눈 뜨는 순간부터 눈 감는 밤까지 다큐멘터리처럼 했다. 다음에 하면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은 오는 8일 오후 6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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