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key친' 포스터
'청담key친' 포스터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세상 단 하나의 홈커밍 토크쇼 샤이니 키의 '청담키친'이 찾아온다.

오늘(6일) 카카오TV '청담ey친'이 베일을 벗는다. '청담key친'은 매회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를 호스트 키의 집으로 초대. 키가 자신만의 레시피로 직접 만든 맞춤형 요리를 대접하고 함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과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최근 샤이니 활동을 비롯해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샤이니 키를 중심으로 진행되는'청담key친'은 그동안 우리가 알지 못했던 게스트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쿡방, 먹방, 눕방 등 다채로운 변신으로 공감을 이끌어낼 전망이다.

앞서 지난 5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KBS 미디어 센터에서 열린 '청담key친' 제작발표회에서도 김동욱PD는 여타 토크쇼 프로그램들과의 차별점을 묻는 질문에 "편안함 그리고 촬영 방식 구성 자체가 다르다 . 제작진은 최대한 (게스트와 키를) 뒤에서 지켜보고 대본에 의한 질문과 대답이 아니라 키 본인이 겼었을 법한 이야기를 먼저 털어주면서 게스트와 얘기를 하고 본인만의 고민을 같이 풀어가는 쌍방향 토크와 이야기가 진행되는게 차별점인 것 같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이기도.

또 하나 '청담key친'만이 가진 매력은 실제 키의 집을 '청담key친'으로 오픈해 게스트들에게 맞춤형음식을 만들어주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는 것.

키는 "촬영공간은 직접 부동산에 가서 구했다. 스튜디오가 아닌 제 아지트 같은 분위기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컸다. 그래서 그런지 방송이라는 것을 잊을 정도로 편하게 얘기해주고 있고 앞으로도 고민을 솔직하게 터놓을 수 있었으면 한다"고 설명해 프로그램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 동안 톱스타들의 이야기를 듣는 프로그램은 많았지만 정작 스타들의 진솔한 고민을 들어주는 프로그램은 없었다. 다양한 분야 셀럽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맛있는 음식으로 받는 사람은 물론 보는 사람까지 힐링을 선물할 '청담key친'. 앞으로 샤이니 키가 이끌어나갈 '청담key친'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청담key친'은 오늘(6일)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카카오TV에서 공개되며, TV에서도 오는 13일 오후 6시 JTBC4를 통해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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