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캡쳐]
[MBC every1='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서 미국 친구들이 한국 치킨을 체험하고 엄지를 치켜들었다.

6일 오후 8시 24분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서는 미국 친구들의 한국 여행기가 계속됐다.

한국처럼 치킨과 맥주를 즐겨 먹는 미국인들. 미국인이 평가하는 한국인의 '치맥'은 어떤지에 대해 패널들이 궁금해하는 가운데, 미국의 세 친구는 한국의 치킨집에 들렀다.

윌리엄은 "여기가 최고일 것 같진 않아"라며 미국의 프라이드 치킨에 자부심을 나타냈다.

세 사람은 상냥하면서도 당당하게 주문을 마쳤고 곧 주문한 두 종류의 치킨과 샐러드, 맥주 등이 함께 등장했다.

로버트는 프라이드 치킨을 한 입 먹은 후 "아주 좋아. 그런데 이렇게 말할게. 이 프라이드치킨은 시애틀의 치킨집보다 훨씬 나아"라고 얘기했다. 이에 윌리엄은 "그건 아냐"라고 얘기했다. 스튜디오의 동준은 "미국인들은 '치킨부심'이 엄청나서 사실 인정하기가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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