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온컴퍼니 제공
쇼온컴퍼니 제공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뮤지컬 ‘아이언 마스크’의 배우 박준규가 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 출연했다.

7일 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 출연한 배우 박준규는 유쾌한 입담으로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준규가 출연하는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는 17세기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루이 13세를 둘러싼 음모를 밝혀낸 후 세월이 흘러 총사직을 은퇴한 삼총사, ‘아토스’ ‘아라미스’ ‘포르토스’와 총사 대장이 된 ‘달타냥’이 루이 14세를 둘러싼 비밀을 밝혀내는 모험을 담아냈다.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에서 삼총사의 리더 아토스 역을 맡은 박준규는 이번 방송에서 재치 있는 입담과 유쾌한 매력으로 무대 위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박준규는 “살이 많이 빠졌다. 뮤지컬 액션신 제대로 하자고 했다가 호되게 당했다.”고 전하며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청취자들과 한층 더 가까이 교감했으며, 그간 다져진 방송 노하우로 방송 내내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뮤지컬 ‘코요테 어글리’, 드라마 ‘검법남녀’ 등 무대와 브라운관을 오가며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보여준 박준규는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에서 삼총사의 리더인 아토스 역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박준규가 출연하는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는 오는 9월 13일부터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