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글로벌 맛 평가단이 한국 사람들의 캠핑을 신기해했다.
8일 방송된 JTBC '팀셰프'에서는 '캠핑'을 주제로 한국 팀과 태국 팀이 대결을 펼쳤다.
강한나는 "저는 캠핑을 가본 적 없는데 선배님들 중 캠핑을 다니는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비어 캔 치킨이라든가 맛있는 걸 만들어 먹는다더라"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글로벌 맛 평가단 가나에서 온 글라디스는 "캠핑 같은 거 별로 없다. 우리나라는 피크닉 같은 거 많이 한다. 텐트 치고 이런 걸 보며 이 사람들이 집이 없나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다른 글로벌 맛 평가단 역시 "한국 사람들은 텐트에서 바비큐도 안 하고 뭘 하냐"라고 물었다. 정형돈은 "한국 사람들은 배달을 시켜먹는다. 바비큐는 안 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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