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댄싱하이' 캡쳐
KBS2='댄싱하이'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코치진들이 이수정의 본 브레이킹에 감탄했다.

7일 방송된 '댄싱하이'에서는 대한민국 최고의 '10대 춤꾼'이 되기위해 출연한 출연자들이 비범한 춤실력을 선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샤프캣이라는 팀으로 출전한 이수정-김보현은 보깅 댄스를 선보였으나 "단점과 장점이 너무 뚜렷하다"며 큰 흥미를 끌지 못했다.

그러나 개인 무대 이후 분위기는 반전됐다. 개인무대가 있냐는 물음에 이수정은 손을 들었고 무대를 선보였다. "짧게 보겠다"며 무대를 시작했으나 어마어마한 카리스마의 무대에 심사위원들은 "끝까지 안 볼 수가 없었다"며 감탄을 연발했다.

이수정의 10대 점수는 53점이었다. 영제이는 "저 표현이 정말 대단하다"고 칭찬했고 리아킴은 "완전 내 스타일이다"며 호감을 표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