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전현무가 글로벌 홍보대사에 한 걸음 가까이 다가섰다.
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뜻밖의 Q'에서는 글로벌 홍보대사 선발 시험을 위한 애정도 테스트를 실시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첫 문제는 '뜻밖의 Q' 첫 방송 날짜를 묻는 질문. 이수근은 자신있게 정답을 적었다. 그가 적은 답은 5월 13일. 은지원은 "너무 긴장하고 떨려서 기억이 안 난다"고 당당하게 스케치북에 적어 웃음을 안겼다.
답은 5월 5일. 전현무가 유일하게 답을 맞혔다. 그는 "저는 몰랐다. 승관이가 어린이날이라는 말을 해서 그냥 쓴 거다"고 말했다. 그러자 은지원은 "전현무가 스피치를 하고 있는 모습을 봤다"고 했고 멤버들은 전현무를 향해 "스티브 잡스처럼 검은 폴라를 사라"는 등 중동을 공략하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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