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유명 크리에이터 이사배, 도티가 지상파까지 접수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CP 신미진|연출 박민정, 편은지, 박지은, 이상혁)에서는 이사배, 이수민, 김태진, 도티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는 최근 화사 커버 메이크업으로 화제를 모았고, 패널들은 “이사배 쪽이 더 화사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이사배에게 커버 메이크업을 받은 조세호가 등장했고, 마동석 뺨치는 조블리 매력을 선사했다. 이사배는 메이크업을 하면 박명수도 공유, 현빈이 될 수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엄현경은 “다시 태어나야 하는 것 아니냐”고 돌직구를 던지기도 했다.
게임 콘텐츠 크리에이터 도티는 어린 아이들에게 유재석보다 높은 인지도로 화제를 모은바 있고, 200만 명이 넘는 구독자 수와 창업한 회사에 정규직만 100명이 넘게 소속되어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크리에이터는 200팀 정도가 있다 말했고, 업로드 된 영상 중 가장 수익이 높은 영상이 개당 800만 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보니하니로 원조 초통령이었던 이수민은 이제는 이름 ‘이수민’으로 불리고 싶은 마음을 고백했다. 또, 화려한 CF 경력에 제품 종류별 모델 미소와 포즈를 전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승무원, 화장품, 음식 등 다양한 것을 찍었지만 아직 이온음료 광고를 못 찍어봤다며 이온음료 광고를 꼭 찍고 싶다고 어필하기도 했다. 엄현경은 이수민이 알려준 팁으로 승무원 포즈를 취했지만, 납량 특집 느낌으로 연출돼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진 2부에서는 에이핑크 보미, 초롱, 자우림, 김하온 등이 출연했고, 보미와 초롱은 둘이 합쳐 무술 6단임을 밝혀 이목을 끌었다.
한편 ‘해피투게더3’는 스타들이 펼치는 재미있는 게임과 진솔한 토크를 통해 자극적이고 단순한 웃음을 탈피,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마련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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