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대도서관이 장모와 단둘이 있으면 어색한 사이임을 밝혔다.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백년손님’(연출 이양화, 김영식, 안재철)에서는 처가살이를 하는 사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은 어색한 장모님과 드라마를 보면서 수다를 떤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4년차 사위임에도 아직 장모님과 단둘이 있을 땐 어색하다는 것. 게임방송을 중계하는 것처럼 드라마를 중계하면서 수다를 떨다 보면 어색한 상황을 넘길 수 있다는 말에 패널들은 웃음을 터트렸다.
한편 ‘백년손님’은 가깝지만 어렵고도 어색한 사이였던, 사위와 장모, 장인의 변화하는 모습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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