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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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엑소의 멤버 세훈이 1인 2역 연기에 첫 도전장을 내민다.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에 위치한 CGV 여의도에서 모바일무비 '독고 리와인드'의 제작발표회가 열려 출연 배우 엑소 세훈, 안보현, 조병규, 연출을 맡은 최은종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독고 리와인드’는 누적 매출 23억 원을 기록한 전설적인 웹툰 ‘독고’의 프리퀄, 각기 다른 삶을 살아온 세 남자가 학교폭력에 대항하기 위해 하나로 모이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다.

엑소 세훈과 안보현, 조병규 세 사람의 훈훈한 조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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