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박나래의 과감한 도전이 그려졌다.
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화사에게 메이크업을 받게 되는 박나래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나래는 이날 킴 카다시안 메이크업을 화사에게 받게 됐다. 화사의 평소 섹시한 메이크업을 한번쯤 해보고 싶었던 박나래는 흔쾌히 자신의 얼굴을 맡겼다. 그러나 막상 화사가 앞에 자리를 잡고 앉아 “어색해져서 나가는 거 아니겠죠?”라고 걱정을 드러냈다.
화사는 박나래의 눈썹을 밀고 거침없이 메이크업을 해나가기 시작했다. 화사는 박나래의 예쁜 곳을 찾아 칭찬했고, 그럴 때마다 박나래는 성형 수술 사실을 고백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쌈디는 “진짜냐 가짜냐”라고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을 내비쳤다.
그러나 결국 박나래의 킴 카다시안 메이크업은 완성됐다. 박나래는 거울을 확인하고 과한 메이크업에 충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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