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유희열의 스케치북'캡쳐]
[KBS2='유희열의 스케치북'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1415가 다양한 개인기를 비롯한 유쾌한 모습과 함께 감성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8일 오전 12시 30분 방송된 KBS2 음악 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1415의 무대와 토크가 이어졌다.

자신들을 '훈남 듀오'로 소개해달라 부탁한 1415는 달달한 멜로디가 특징인 첫 무대를 마치고 유희열과 함께 토크를 이어가게 됐다.

1415는 '상어가족'을 다양한 모창과 분위기로 노래하는 개인기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어 '좋니'를 그렉의 창법 특징을 캐치해 소화해내기도 해 관객들과 유희열을 웃게 만들었다.

1415는 마지막 무대로는 감성적인 톤의 잔잔한 곡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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