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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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신화부터 방탄소년단까지 역대급 가수들이 등장했다.

26일 방송된 MBC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는 워너원의 옹성우, 구구단 미나, NCT의 마크가 진행을 맡은 가운데 여러 가수들의 컴백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은 방탄소년단, 신화, 남우현, NCT드림, 박지민 등이 컴백해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신곡 'IDOL'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칼군무와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로 좌중을 압도했다. 박지민은 'April Fools'로 3년만에 컴백. 녹슬지 않은 보컬과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데뷔 20주년을 맞은 신화는 'kill me like that'로 어른섹시의 정석을 선보였다. 20년동안 한결 같이 멋진 신화의 모습에 대중들은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다이아는 '우우'로 상큼함은 물론 청순미 넘치는 무대로 밝은 에너지를 전했다.

NCT드림은 기존의 소년미 넘치는 모습은 버리고 카리스마와 패기 넘치는 10대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올드스쿨 감성의 랩핑과 반전되는 보컬이 특색인 '위 고 업'으로 NCT드림은 시청자들의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

남우현 또한 '너만 괜찮다면'으로 감성 가득한 무대를 선사했고, 노라조는 남우현과 정반대되는 '병맛미' 넘치는 '사이다'로 큰 웃음을 선물했다.

이외에도 (여자)아이들, MXM, 임팩트, 백퍼센트, 이날의 소녀, SF9 등이 시청자들에게 보는 재미와 듣는 재미를 더해줬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신화, 방탄소년단, 남우현, NCT DREAM, (여자)아이들, 박지민, 백퍼센트, 노라조, MXM, 다이아, 임팩트, SF9, 이달의 소녀, 로시, 네이처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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