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최여진이 함은정에 경고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월화 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극본 박민주)에서는 오을순(송지효 분)을 돕는 유필립(박시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윤아(함은정 분)은 기은영(최여진 분)을 찾아갔고, 기은영은 자신의 손을 잡지 않았냐며 “바닥까지 내려갈 각오 해야 할 거야 그리고 명심해 운명은 바보가 아니야. 밑지는 장사 안 하거든. 네가 가진 거 다 내놔야 할 거야”라고 단단히 경고했다. 이에 신윤아는 “상관 없어요. 내가 원하는 단 하나를 얻을 수 있다면”이라고 망설임 없이 답했다.
한편 ‘러블리 호러블리’는 운명을 공유하는 한 남녀가 톱스타와 드라마 작가로 만나면서 일어나는 기이한 일들을 그린 호러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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