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뭉쳐야 뜬다'캡쳐]
[JTBC='뭉쳐야 뜬다'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뭉쳐야 뜬다'에서 진선규가 순박한 이미지를 뽐내며 등장했다.

9일 오후 9시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뜬다'에서는 게스트로 영화 '범죄도시'에서 활약한 배우 진선규가 출연했다.

작년 영화제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영화계 라이징스타 진선규는 공항으로 가며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선글라스는 에지있게 목에 걸친 후 영화의 이미지와는 달리 수줍게 웃으며 반전매력을 보인 그는 곧 출연진인 정형돈, 안정환, 김용만, 김성주를 만나러 공항 안으로 들어갔다.

반가워하는 출연진들과 공손히 악수를 하며 인사를 나눈 진선규. 스크린 속 영화 배우의 등장에 김성주, 정형돈, 안정환, 김용만은 호들갑을 떨며 반가워했다.

안정환은 "머리카락이 있으니 완전 다른 사람이다"라고 얘기했고, 진선규는 "이발소를 다녀와서"라며 순박하게 웃었다. 김용만은 순박한 진선규의 모습에 "영화와는 완전 다르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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