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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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하나뿐인 내편'이 20%대를 돌파하며 첫방부터 순조롭게 출발했다.

16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21.2%, 24.3%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 작품 '같이살래요'의 첫 방송 시청률 23.3%보다 1%P 높은 수치이다. 또 '같이 살래요'의 마지막회 시청률 36.9%보다 낮지만 앞으로 시청률 상승을 기대케 한다.

한편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 강수일(최수종 분)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여자 김도란(유이 분)과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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