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임수향이 차은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임수향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나도 더웠던 올 여름 우리 감독님 작가님 많은 스텝분들 그리고 배우분들 정말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정말 따뜻한 현장이었어요 잊지못할 것 같습니다 사실 두려움도 있었고 걱정도 많았는데 부족한 저에게 이렇게 많은 사랑을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힘내서 촬영 할 수 있었고 저도 미래와 같이 성장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미래라는 캐릭터를 만나서 너무 행복했고 감사했습니다 한동안 큰 여운으로 남을 것 같네요 뜨거웠던 올 해 여름 꿈같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도래커플을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임수향과 차은우는 꽃을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팔짱을 끼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도래커플'의 모습을 재현하고 있다. 임수향은 드라마 '강남미인' 종영 소감을 전하며 행복함과 감사함을 표했다.
한편 임수향은 오늘(18일) 오후 4시 네이버 V라이브로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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