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vN='복수노트2' 캡쳐
XtvN='복수노트2'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김사무엘이 안서현, 지민혁 둘이 찍은 인생네컷에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18일 방송된 XtvN 드라마 ‘복수노트2’(한상임 김종선 심미선 극본, 오승열 서재주 연출) 12회에서는 서제이(지민혁 분)을 질투하는 서로빈(김사무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제이와 오지나(안서현 분)은 공부를 이유로 학교가 마친 후 따로 만났다. 서로빈은 신경쓰이는지 혼자 거리로 나섰다. 그러던 중 서로빈은 오사나(김지영 분)을 만났다. 이어 둘은 오지나네 엄마, 아빠인 김은희(박희진 분)과 편의점 사장(성지루 분)의 데이트 장면을 목격하고 따라나섰다.

한편 서제이, 오지나는 인생네컷 사진을 찍었다. 둘의 달달한 한 때였다.

서로빈은 오사나와 영화를 보고, 떡볶이를 먹은 후 지쳐서 집에 돌아왔다. 소파에 앉은 서로빈은 서제이와 오지나가 둘이서 찍은 인생네컷을 발견했다. 질투가 난 서로빈은 "너도 라면 먹을래?" 묻는 형 서제이의 질문에 사양하고 혼자 농구를 하러 나섰다. 서로빈은 "왜 하필 서제이야!"하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서로빈은 오지나를 의식하며 괜히 금수지를 가까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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