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블랙핑크 리사가 '진짜 사나이300'에서 블랙핑크 멤버들에게 위로를 받았다고 밝혔다.
18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는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300'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날 스케줄로 참석을 하지 못한 리사가 전화연결을 통해 "별말은 안했던거 같다"고 웃었다.
이어 "'잘 갔다와', '잘할 수 있어', '우리도 믿는다' 이런 말 해줬는데 든든하고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는 말이었어서 멤버들 생각하고 힘냈던 것 같다"고 답했다.
한편 '진짜사나이300'은 연예인들이 군부대를 찾아 군인들의 훈련과 일상을 직접 체험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로 오는 21일 밤 9시55분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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