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공식 인스타
세븐틴 공식 인스타

[헤럴드POP=이인희 기자] 세븐틴 멤버 버논, 도겸, 승관이 엑소 수호를 응원했다. 세븐틴은 19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엑소 수호 선배님이 출연하시는 뮤지컬 #웃는_남자 세봉이도 너무너무 재미있게 관람하고 왔다는 소식. 역시 믿고 보는 수호 선배님 따봉따봉입니다 #엄지가_저절로 #믿고_보는_세봉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세븐틴 멤버들은 엑소 수호와 뮤지컬 '웃는 남자'를 상징하는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수호는 주인공 '그윈플렌' 분장을 잘 소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11월 3~4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앵콜 콘서트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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