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함백산에서 릴레이 경보가 펼쳐졌다.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1박 2일 시즌3’(PD 유일용)에서는 ‘강원도 태백으로 떠난 가을 맞이 태백여행’ 1탄이 전파를 탔다.
검룡소로 이동하는 차량 안에서 차태현은 올 여름 폭염에 지쳤던 것을 이야기했다. 이어 “이렇게까지 더우면 (겨울에)엄청 춥다”고 말했고, 겨울에는 쉬는 것이 어떠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멤버들 역시 같은 마음이었고, ‘월동 준비 중 잠시 쉽니다’라는 휴업 자막이 깔려 웃음을 안겼다. 해발 1,330미터 함백산에 도착한 멤버들은 게임을 시작했다.
한편 ‘1박 2일 시즌3’는 전국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갖가지 에피소드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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